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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음악 창작소 뮤지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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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7-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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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음악 창작소 뮤지션 모집!’


창작공간 및 상설 연습실 등 지원으로 음악생태계 조성


7월 15일(토)까지 장르, 참가 형태 구분없이 지원 가능, 15팀 모집


공연, 멘토링, 음반 및 공연제작 등 창작물 활성화 지원 

 

음악창작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음악인들에게 제공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여 다양하고 실험적인 음악창작 생태계를 조성지원하는 ‘전라북도 음악창작소’ 에서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역량있는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모집은 7월 15일(토)까지고 음악창작에 열정과 의지를 가진 신진 뮤지션이라면 장르와 참가형태를 불문하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sori21.co.kr)에서 다운받아 이메일(redcon-jb@nate.com),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참가 뮤지션은 참가신청서, 활동계획서, 음원 및 라이브공연 영상파일을 제출하여야 하며 1차 서류심사, 2차 실 연주 평가 및 심층인터뷰를 실시해 최종 15팀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뮤지션들은 ‘음악창작소’에서 제공하는 상설공연의 기회와 전문가 멘토링, 음반 및 공연제작, 홍보마케팅 등을 선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9월 세계소리축제의 해외 뮤지션 협연 및 교류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전라북도 음악창작소’는 대중음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지원 사업’ 공모에 올해 2월에 선정되어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5억원의 도비를 포함하여 15억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 지원시설 구축을 통한 음악창작자 지원 이외에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및 세계소리축제와 연계한 합동 공연과 음악 관련 컨퍼런스, 세미나, 교류회 등을 통해 지역기반의 음악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북도 김인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실력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창작여건을 제공하여 전라북도의 문화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전북도민일보 석상훈 기자 ssh88@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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