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아내의 꿈이 담긴 화폭을 만나보세요 ”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전라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29 11:37:09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교육/복지

교육 / 복지 | “ 엄마와 아내의 꿈이 담긴 화폭을 만나보세요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10-07 22:50

본문

 

“ 엄마와 아내의 꿈이 담긴 화폭을 만나보세요 ”

 

<전라북도 도립여성중고 학생 미술전시회 개최>

 

예술을 향한 여성 만학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가득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미술전시회가 열린다.

 

전북도립여성중고(교장 전은순)는 10월 11일(화)부터 20(목)일까지 전라북도의회 1층 로비에서 ‘도립여중고 학생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립여성중고 미술반 동아리 학생들이 각종 대회에 출품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풍경화와 정물화 등 20여 편의 작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그 동안 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정규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더불어 학생들의 잠재능력 발현을 위한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은 물론 숨겨진 재능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에 전시한 작품들은 갑오동학미술대전, 전국춘향미술대전, 전라북도 미술대전, 전국 온고을 미술대전 등 도내 유수의 미술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도립 여성중고 미술반 학생들은 학교에 개설된 동아리 수업만으로 이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161007_224046.png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신금자 학생은 “늦깎이 배움터에서 나 자신도 알지 못했던 재능을 발견해 새로운 행복을 찾았다”고 말했고, 오영화 학생은 “서툴게 시작한 색칠이었지만 미술을 배우면서 나이가 들수록 나만의 색깔이 있다는 걸 깨닫고 있다며 더욱 작품활동에 정진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전은순 교장은 “일찍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한 여성들에게 평생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며, 만학의 꿈에 도전할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0월 31일(월)부터는 장소를 옮겨 전라북도여성교육문화센터 전시실에서 11월 24일(목)까지 2차 전시회를 이어 나간다.

 

 

베스트전북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6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93,972
전체누적
16,630,74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전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전라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전라북도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전라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